정말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이었습니다. -_-;

바다에 떠있는 배들은 죄다, 유저들인줄 알고 
(사실 옆에서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었어요 ㅠㅠ)

해군퇴물 및, 불한당, 도적단 등등에게
(무려 도적단 ABC는 서로 친구들인줄 알았;;)
봐주삼~봐주삼~
이라고 말헀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요 근래죠 뭐;)

어쨌든!
이제는 나름 혼내주고 갑니다! +ㅁ+ 하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