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시간이지나서 여지없이 대온에 접속한 다음 아는분이 귓말오기를 기다렸습니다.
요즘들어 신규르 오시는분들이 아주 많더군요. 
대도시마다 물어 오시는분 천지~ 복잡한설명정차가필요한것은 인벤에 떠넘기고
머엉'') 간단한 것만 대답해 드렸습니다. 인벤을 셍활화합시다. 키득
약속했던 분이오시고 초반에 필요한 이것저것 항해도구들은 드리고 
(내구조금바진 롱소드 종5개 쥐약3개 통2개 예비돛1개 음식몇개 구명도구2개 기타등등)
우선 조합마스터로 델구가서 인사시키고 퀘스트의뢰(퀘스트겸험)받아 이곳저곳 다니다가 
다른마을 넘어갈때 교역(교역겸험-물건사서 옆에서 비사세 사시는분한테 팔라는 쿨럭) 
어떻게하는지 가르쳐드리고 중간에 지나다 찌질이 해적 몇 잡게 시키고(해전겸험)
갔다 와서 은행에 돈맞기고 보험들게 시키고 다시 퀘스트몇개 의뢰받아 같이하면서 전직시켜 드렵습니다.
역시나 그다음부터는 스스로 잘하시더군요. 여기까지 걸리시간 3시간....
리스본들어오는데 갑자기 어디가셨는지 안보이길래 귓말넣었더니 중간에 이벤트 발생해서 그거하고 왔다는군요.
(헉 진도가 너무빠른거아냐...누나 학생인지 선생이 너무잘가르쳤어)
스스로해본다기에 맡겨놓고 해적조심하라는 당부를 한다음 제노바로 왔습니다.
어제 산 전투케러벨에 명품 레피드파이어포 16문을 싣고(개조하시는분을 찾았으나 찾을수없었다지요 ㅠ.ㅜ)
선원을 꽉채워서 우리 마틴(영어입니다)님 따라 제노바 뺑뺑이를 시작했습니다.
역시나 그제 워릭코그몰고 다닐때 와는 다른 아주 좋은 성적을 보여주더군요.
16문한번에 쏘면 크리도 아닌데 60까지올라오는 대미지 ㅠ.ㅜ 크리터지면 기대됩니다.
역시 인벤표 명품은 다르다는(테이님 텐마님 감사합니다. 오늘 대포가 아주 기운이 넘쳐요.)
아쉽게도 포문개조를 못해 아직도 못 단 명품 레이드포가 자기도 써달라고 울고있답니다.
(니 뒤로도 아직 4문이 남았거든 징징대면 저 뒤로 보내버린다 콱~!)
뺑뺑 4번정도 잘나가다가 흑 ㅠ.ㅜ 바바갤한테 백병당했습니다.
포한번 쐈는데.. 화면 클로즈업되면서 그뒤로 그배 사람들 한테 연타로 맞으면서 화면이 안바뀌네여 ㅡ.ㅡ;
그배 침몰되자마자 제배는 백병을 붙고있더라는..
꺄아~ 배바꾸면서 모집한 훈련도안된 우리애들 수술도구 쓰는데도 4~5명씩 죽어나가는데 ㅜ.ㅠ
흐어억 애들아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ㅠ.ㅜ 결국 돈6만 뺏기고 선원다 잃고 울고 말았다지요.
파티원중한분이 구조 써주셔서 겨우 함대뒤따라가면서 나머지 퀘도 깨는데 저 뒤에서 혼자 배정박시켜놓고 놀고있었다는
(화이팅 화이팅 잘한다 우리편 머엉....'') 가끔 수리나하고 응원하고... 처량한 내신세 ㅠ.ㅜ
그러다 날아온 귓말 우리에 초보님 "지금 마데이라가여~ 갔다와서 귓말할께여"
"네 해적조심하시고 해적만나면 텨요 뒤에 크리안맞게 조심하시고요" 이말 끝나자마자 해적한테 걸렸다네여 ㅡ.ㅡ;
역시나 마데이라 초보들이 초반에 가면 꼭 한번씩은 털리는 동네조 ㅡ.ㅡ
3번째까지는 피했는데 오는길에 결국 난파당했다는군요.
게다가 멋모르고 난파를 눌러버린 우리의 초보님~ 구명도구도 드렸는데.....
결국 울면서 돌아오시더라는.. 섭열리면 마데이라쪽에 해적이나 정리해봐야겠습니다 제 능력껏..(니능력이 얼만데?)
오늘도 섭이 닫히고 이제 3일후에나 열리는군요 아 2일인가 ㅡ.ㅡ
섭열리면 다시 마지막을향해 하얏게 불태워보겠습니다.
(상용 프류트는 왜안나와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