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도 없고 향신료도 없는 상태로
조리 올릴려니까 여러모로 피곤하더군요

그래서 리본 만들 재료(생사)도 구하고
향신료도 살 겸 해서 인도에 왔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npc가 무서운 동네 인도였습니다...-_-;
바로 대포 한방에 난파되버리고 말았네요
그것도 퇴각 바로 직전에 맞은지라... 더욱 슬펐답니다...ㅠㅠ

우여곡절 끝에 대충 살 거 사고 교역품도 채우고
돌아갈려니까 택시가 없네요...OTL
(위 스샷 보면 아시다시피 올 때는 그냥 티크 다우로...)

다들 즐항하시고 활기찬 주말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