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생산에 재미를 느끼고 열심히 하고 있는!
꼬맹이 캐릭터 마틴입니다 ㅇㅁㅇ/
조리를 15랭까지 하고 싶어서 시작한 식품상이예요 >ㅅ<

야화씨께도 도움을 많이 받지만
많이 그려왔으므로 미셸씨의 소개를 넣었어요
생산직마스터를 꿈꾸시는...(제생각입니다) 무서운 사람입니다!!!두둥!!
적재품도 항상 마구마구 나옵니다! 많이! 많이!!
너무 도움을 많이 받고 그래서 뭘 해드리고 싶지만... 제 능력으로는 ;ㅁ;
..............orz
야화씨는 마늘닭이라도 잔뜩 드리는데...흑흑

미셸씨는 처음보면 무서운 인상이지만
알고보면...
초콜릿빛 피부가 맛있어 보이는....이 아니라...

......
죄송합니다... 일주일간 배를 안탔더니...
소재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