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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3 18:15
조회: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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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속의 언어를 자신이 만들어넨 명언인양 사용하지맙시다'필요할때를 위한 작은 행운을'
'웃으며 떠나갈때처럼 미소를 띄고 돌아와 마침네 평안하기를' '마음가는 길이 죽 곧은길' 아마 못들어보신분들도 계실겁니다 유명한 판타지 소설 '드래곤 라자' 의 '명언' 이라고 불리는 것중 일부입니다. 드래곤라자가 머나먼 여정이라는점은 대항해시대와 비슷한점이며 여행의 낭만또한 느낄수있는 인사말입니다. 그런 이유에서 대항해시대온라인 유저중 이곳에서 활동하시는 저명하신 몇몇분이 위의 글을 포함한 여러 인사말을 쓰시는것으로 압니다. 마치 자신이 만들어넨 말인냥 함부로 쓰시는듯 합니다만,, 엄연히 소설일부를 빼온것이기때문에 출처를 밝히는것이 매너인줄로[연배 높으신 몇몇분들이 활동하시는 카폐, 혹은 싸이트를 보면 출처를 밝히지 않을경우 상당량의 태클을 감수해야합니다] 압니다만,, 이곳에선 그런 출처따윈 전혀 찿아볼수가 없군요.. 모든 소설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왠지 찹작해서 끄적여봅니다. 적어도 출처정도는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세월이 지나면 드래곤라자라는 소설책도 잊혀질것이며 저 위의 글은 '대항해시대 인벤' 이란곳에서 어떤분이 사용하여 생긴말 정도로 변하는것을 원치 않습니다. [오해가 없길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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