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전 사실 음식기행을 할려고헀습니다..ㅠㅠ 판타지윈드님이 음식기행을 올리는줄 몰랐군요..ㅠㅠ

오늘 소개할술은 여러군데에서 파는 부르고뉴 와인입니다.

영어로는 버건디(Burgandy) 라고도 하죠.

프랑스 내륙지방에서 생산되는 이 술이 왜 시라쿠사에서도 파는줄 몰르겠습니다.;;

하여튼;;

사실 부르고뉴 지방에는 네가지의 다른 와인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일단 처음부터..대항해시대에서 파는 적포도주는 보졸레지방의 부르고뉴 와인으로써, 부르고뉴와인의 60%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그담엔 샤블리지방의 화이트와인이 있습니다. 이 와인은 섬세한 신맛과 신선하고 깨끗한 향이 특징이랍니다.

다음시간에 다른술로 찾아뵐께용

이상 아테나섭의 캐봇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