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기가 타고 싶어서 정신없다보니...그림이 늦어지네요;;그림체도 간단해지고...하핫..;;

오늘 드뎌 삼부기를 타고...이제 지벡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

그건그러쿠...

선창에 종류가 15가지 이상이되거나 적재가 꽉차서 개복치 놓치면 정말 어이없더라구요....

ㅜㅅㅜ

놔주구 어육썰구...소잃구 외양간 고치는 격이라는...

정말 적절한 시기에 썰어서 선원들 밥으루 먹이는 센스가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