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 주점 주인이 밥을 시켜먹을 때마다

저 말을 해서 뮬리네에게 뭔가 선물이라도 하고 싶었지만

줄게 없어서 뮬리네에게 미안했었지용.

그래도 전.... 크리스티나아아아아아~~~

라기보다는 아덴의 사할이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