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상쾌한 아침이에용 ^^ 저는 아레스서버의 에스파니아국적의 케릭터를 가진 RolonoaZoro입니다..~!!

아침부터 느끼한 스테이크를 주제로 삼았습니다 ~!! ^^

그래도 맛은 있죠 ^^;;

사진은 비프스테이크입니다~!!

게임에서도 특대비프스테이크가있죠?? ^^;; 

그 외에도 타르타르스테이크가 있구요!! 함부르크 주점에서 그걸 팔았던 것 같은 기억이 나네요 ^^
  (※  타르타르란 간단하게 마요네즈 소스라고 보시면 됩니다..보통 생선까스 소스라고 생각하시면
       가장 빠른 이해가 되실 겁니다..!!)

참고로 저건 함부르크에서 좀 멀리 떨어진 뮌헨에서 먹은 겁니다...

역시 스테이크라 그런지 비싸긴 하더군요!! 좀 고급레스토랑 가서 먹었거든요 ㅠㅠ

하지만 맛은 있었다는 ㅋㅋ 

그리고 두번째 사진은 프랑스 "니스"라는 곳에서 먹은 스테이크 입니다.

이것도 일반 스테이크죠 ^^;; 이건 좀 싼티가 나죠?? ㅋㅋ 넵 이건 쌉니다..위에 것에 비하면 1/3 가격~!

하지만 개인적으로 맛은 이것이 더 좋더군요 ... 입에 맛는다고 해야할까??

소스가 없는 것이 특징인 이 스테이크는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 스테이크입니다.

이곳에 사장님이 한국어도 하시고 한국어로 된 메뉴도 주시고 이상도 정말 좋았던 곳이죠 ^^''

유럽여행 가시는분 중에 개인적으로 이곳에 가고 싶으시면 이야기 해주세용 ^^;;

에피타이져와 디져트도 있는데 그건 다른 이야기를 위해 아끼는중 ^^;;

그럼 오늘의 조로의 여행기는 여기서 이만 ^^;;

다음 3부를 기대해주세용 ^^;;

부족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