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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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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의 체험 유럽음식~! 3-1부앗...몇일 늦었습니다 ^^;;
요즘 고민이 많아서 ㅠㅠ 잘들 지내셨나용?? 어제 글 올릴려구 했는데...조선 찍다가 보니 밤이 훌쩍~!! 순수10랭 찍었답니다 ㅠㅠ.. 아무리 생각해도 조선은 힘드러용 ㅠㅠ 잡담이 길었네용... 오늘의 요리는 요리라기 보다는 에피타이져와 디져트 `!! 3부에 올린 스테이크의 에피타이져와 디져트 입니다.. 이걸 새로 4부로 하자니 좀 모자란 감이 있는 것 같아서 3-1부로 하였습니다.. 먼저 에피타이져는 식전에 먹는 가벼운음식을 뜻합니다. 보통 위에 부담이 가지 않는 샐러드나 과일파이를 먹는다고 그러죠 역시 저도 스테이크를 먹을 때 에피타이져를 고르도록 하더군요 ..~! 그 날 에피타이져 종류는 감자튀김, 토마토샐러드, 찐새우, 과일샐러드, 양송이스프 가 있더군요.. 전 개인적으로 새우를 좋아해서 ... 새우를 선택.~!! 정말 맛있더군요 ^^;; 그리고 주 요리인 스테이크가 나왔고.. 바게트는 무제한 공짜로 주더군요.. 그리고 식후 디져트...식사보다 이걸 더 바라는 분들도 많으시죠 ^^;;; 저는 석류아이스크림과 쇼콜라돔이라는 이름의 초코무스를 먹었습니다 먼저 석류 아이스크림 ..정말 맛은 뷁 이였습니다 ..ㅠㅠ 엄청나게 신맛 ㅠㅠ 건강에는 정말 좋을 듯 무설탕이라는 설명을 들었어용 ;; 그리고 유럽의 아이스크림의 특징은 과일 아이스크림의 경우 과일을 그대로 갈아서 얼린다는 것이죠.. 그래서 과일의 풍부한 향과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정말 장난 아니게 맛있죠... 하지만 이건 좀 오바였습니다 ㅠㅠ 생긴건 맛있게 보임 .. 그리고 두번째 ..이건 좀 고급레스토랑에서 나온 디져트...역시 느낌 부터 다르죠?? 쇼콜라돔이라는 이름을 가진 쵸코무스미니케잌입니다... 원래 제가 단 것을 잘 못먹는데... 이날은 대세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먹었다는;;;ㅠㅠ 여튼 그 달콤함은 뭐라해야할까?? 페레로로쉐?? 맞나?? 그 초코릿의 느낌 ㅠㅠ 정말 단 것이 먹고 싶다면 이 케잌을 추천합니다.. 우리나라 제과점에도 많이 파는 것을 봤습니다... 인벤의 특성상 사진이 3개는 안올라 오는군요 쇼콜라돔의 사진은 아레스섭 게시판에 있구요 석류 아이스크림은 일지/카툰/소설 게시판에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 까지 입니다... 부족한 글 봐 주신 여러분 감사드리고요 전 또 다음 이야기 준비하러 슝~!!! (글이 재미 있으셨다면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강제성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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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RoronoaZoro<셀레네> 선박 : 블랙펄 직업 : 번역가 레벨 : 69/75/70 국적 : 에스파니아 작위 : 해군중장 이름 : 달콤상큼앙큼한그녀<헬리오스> 선박 : 여왕폐하 직업 : 탐험가 레벨 : 60/65/52 국적 : 포르투칼 작위 : 준이등훈작사 좌우명 : 모르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알려고 하지 않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다. 자랑거리? 조선 18랭 주조 15랭 봉제 15랭 조리 15랭 공예 15랭 보관15랭 언어학10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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