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01-25 09:49
조회: 557
추천: 0
첨부파일
[친절한프렌씨]대항해시대 배소개 Vol.6산타마리아는 전세계에 1492년 8월 3일 스페인의 남서쪽에 위치한 파로스(Palos)에서 출발한 Christopher Columbus의 기함으로 알려져 있다.
1484년에 33살이 된 콜럼버스는 서쪽으로 항해하여 인도에 이르려는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포르투칼, 에스파냐(스페인), 영국, 프랑스 등 여러 나라에 협조해 줄 것을 부탁하였으나 모두 거절당하고 말았다. 1492년 4월에 이르러서야 에스파냐 여왕이 배와 비용을 부담할 것을 흔쾌히 승낙하고 그에게 함장의 직함을 주었으며 또한 그를 새로 발견한 땅의 종신 총독으로 미리 봉하고 그 땅에서 나오는 수입의 일부분도 떼어 주겠다고 하였다. 이 역사적인 탐험은 Juan de la Cosa의 소유인 케러벨(16세기 스페인등에서 사용한 작은 범선)선인 길이 30미터(100feet)인 산타마리아호와 Yanez Pinzo, Martin Pinzo에 의해 이루어 졌다. 그는 40명의 승무원으로 카나리 섬을 경유하고 36일 동안의 항해로 대서양을 횡단하여 1492년 10월 12일 미대륙을 발견하였다(그 당시 발견된 섬은 지금의 중앙아메리카의 바하마 군도에 속하는 곳으로 그는 이섬에 '구세주'라는 뜻을 가진 San Salvador라는 기독교 이름을 붙여 주었다). 콜럼버스는 죽을 때까지 이 대륙을 인도의 일부라고 믿었다고 한다. 그 해 12월 산타마리아호는 Hispaniola(Haiti)의 해변에서 난파되었고 이 배의 부속등으로 약 40명의 인원이 수비를 하는 임시 요새인 La Navidad가 건설되었다 변신용 메카닉(?) 선박 산타마리아 호입니다.. 캐러벨주제에 미국까지 간 엄청난 배이지요 -ㅅ-; 골룸(?)제독의 기함이었다니 뭐 말 다했습니다. 에스파냐 이벤트에서 막판에 타고 나간것도 캐러벨인것 같더군요. 에휴 참 불쌍합니다;
EXP
976
(76%)
/ 1,001
|

프렌카시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