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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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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의 체험 유럽음식~! 4부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요즘 좀 게을러져서 ㅡ,ㅡ;;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 프랑스편 한번 더올립니다.. 프랑스의 유명한 음식중 하나인...홍합요리..'물 프리뜨' 라고 합니다.. 대온에도 홍합요리가 있나요? 전 조리를 주업으로 하지를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샹젤리제거리에 있는 레옹(Leon)이라는 레스토랑에서 먹었습니다.. '물 프리뜨' 는 벨기에가 원조 고요.. 사진에서 보는 것에 냄비에 보이는 것이 일반적인 홍합 요리 입니다.. 접시에 있는 것은 피자치즈를 올려서 오븐에 구운 것이고요..좀 느끼해요 ;; 개인적으로 접시에 있던 것이 맛있었다는... 감자튀김은 더달라니까 공짜로 더 주드라고요 ^^;; 배는 많이 불러요 ..갠적으로 식탐이 많은데... 그래도 배가 부를 정도로 ^^;; 그리고 저기 접시에 있는 것은.... 앙꼬르~!!! 라고 외치시면...공짜로 하나 더 준다는 사실.. 혹시 프랑스가서 드신다면...꼭 한번 외쳐보시길... 배고픈 배낭여행객에게 굶주린 배를 채워주기에.. 잠깐의 체면은 접어 두시는게 좋겠죠?? ㅋㅋ 가격도 만만치 않으니 본전 생각 나신다면 ㅋㅋ 꼭 .. 앙꼬르를 외치시길..`!! 그리고 유럽은 물을 달라고하면 돈을 받습니다..우리나라 처럼 공짜가 아니죠~!. 그럴땐..."드로"라고 주문할 때 이야기 합니다.. "드로"는 프랑스 말로 물입니다.. 일반적인 공짜물~!... 돈내고 물 마시면 무지 아깝습니다.. 그리고 맥주 보다 비싸구요 .. 잘못 시키면 탄산물 줄 수 도 있습니다. 탄산물 정말 뷁입니다... 뭐... 어떤 분은 잘 맞다는 분도 봤지만.. 전 별로 더군요...돈 많으신 분은 와인이랑 드시기를... 갠적으로 한국와서 와인이랑 먹으니 정말 맛있더군요.. 그리고 저는 샹젤리제거리에 있는레옹(Leon)에서 먹었는데 다름 곳에서도 앙꼬르라고 외치면 하나 더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주는지 모르겠구요 ,,그래도 한번 안면에 철판깔고앙꼬르~!!외쳐보시길..^^ 오늘의 도별이의 여행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좋은 정보가 되셨길 바라며... 항상 웃는 얼굴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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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RoronoaZoro<셀레네> 선박 : 블랙펄 직업 : 번역가 레벨 : 69/75/70 국적 : 에스파니아 작위 : 해군중장 이름 : 달콤상큼앙큼한그녀<헬리오스> 선박 : 여왕폐하 직업 : 탐험가 레벨 : 60/65/52 국적 : 포르투칼 작위 : 준이등훈작사 좌우명 : 모르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알려고 하지 않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다. 자랑거리? 조선 18랭 주조 15랭 봉제 15랭 조리 15랭 공예 15랭 보관15랭 언어학10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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