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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2 18:11
조회: 810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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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 낚적이 가는 길 ~"그"가 가는 길~베타시절부터 대항온을 시작하면서 마음먹었던 거고, 지금도 고집을 부리고 있는 -여러가지-것 중 하나입니다.
...덕분에 주위 사람들만 고생입니다. 하하. ※굳이 저런 고집을 부리는 이유라면... 게임과 현실을 혼돈하고 있는 탓 이랄까요. ;; 해적이였다가 준사관이였다가 다시 해적으로 돌아가는건... 음... 뭔가 아니라고 느꼈기 때문이죠. 상인 역시 마찬가지. 상인은 많은 사람을 대해야 하는 직종이니만큼 전직 해적에겐 아니라고 느꼈어요. 그래서 게임 초반엔 낚시밥으로 잡은 생선만 팔아가며 생계유지+자금조달까지 했었답니다... (...) 네. 바로 낚시하는 해적, 낚적이지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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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 출신 아레스 토박이 셀레네 거주자,
<낚적> Graver R. 언젠간 얻게 될 그 붉은 이름을 위하여,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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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er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