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1층에서 떠들어대는 다단계 새퀴들 숫자가 점점 더 늘어난다.

퇴근하고 집에 와보면 바이크 주차장 앞을 다 막아놔서 주차 하려면 개고생..

건물로 들어가면 귀가 멍멍할 정도로 서로 설명 한답시고 떠들어대서 짜증나고...

아 왜 내가 사는 아파트에 와서들 지랄이냐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