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일엔 처자들없으면 절때로 술 안마시거든 ㅋㅋㅋ

근데 친구넘이 술한잔 하자해서, 3명이서 소주 각 1병씩 까고~ 11시가 좀 지났나?

친구넘이 요 앞에 성인나이트나 가서 @ 건지자고 하는거야 ㅋㅋㅋ

근처엔 클럽, 8090, 걍 나이트 이렇게 있었는데 ... 결국 성인나이트로 직행 ...

 

기본잡고 테이블 싹~~~ 둘러보니 ...

남자만 진짜 저글링 10부대는 되보이고; 여자인지, ㅅ발련인지 여튼 졸라 조금있고 ...

부킹넣어주는 첫 애가 ... 아니 애가 아니라;; 아줌마 ... ㅅㅂ

 

여튼 옆에 앉았는데 ... 아줌마라서 긍가? 흉부 졸라크고~ 뭐 스타일도 나쁘진 않았어.

근데 나한테 바로 귓속말을 하는거야;

" 우리 애기는 몇짤? " ㅋㅋㅋㅋㅋㅋ ........ ㅆ발련아 ㅡㅡ

속 좀 가라앉히고 .. 대꾸해줬지 예의상 ... " 나 아직 서른안됐어~ "

 

그러더니 갑자기 지 혼자 삘받아서 졸라 시크하니 뭐니 하면서, 맥주를 따르더니 러브샷하자하곸ㅋㅋㅋ

졸라 딴애 부킹좀받으려고 했는데, 끝까지 남더니; 지 친구년은 또 지네 테이블서 술들고 오곸ㅋㅋㅋ

 

진짜 젓절이형같은 기분인데, 걔네가 2차 나가서 술 한잔 쏜다는거.. 걍 낼 출근한다하고 곧바로 집에옴. ㅇㅇ

 

젓같은게 뭐냐면, 같이 온 친구새끼들은 지네 옆에는 괜찮다고, 나보고 자꾸 한번만 참아달라고함ㅋㅋㅋ

에레이 개갞끼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