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3분이랑 대균열 한분구해서 하고있는데 무리한 요구도 아니었고 수도분 뒤에서 가만히 서계시길래 용오름 조금만 더 써달라고 요구했더니 바로 욕설나오네요 ㅎ 저도 귓말로 욕설을하시길래 조금 응대는 했지만 기분이 상당히 나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