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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2 00:21
조회: 4,694
추천: 19
진짜 대균팟 업혀갈려는 사람들좀...
인벤팟에 95간다고 팟모으길래 친추했습니다. 정랩이 낮아서 보았더니 87단이 본인 최고인데... 무슨 자신감에서 8단이나 퍽 뛰어서 파티를 모으는지, 그래놓고 95돌았다고 떵떵거리다가 결국엔 클리어못했다고 법사 탓을 하네요
본 스샷들은 귓말 전체내용입니다.
다른건 다 좋고 실수하고 못하면 배우면됩니다 그런데 차근차근 본인 기록 올려가면서 민폐는 주지 말아야지 스펙 차근차근 올리고 실력올리면서 올라가야지 꼭 업혀갈려고 타서 남탓하고.. 철판을까는지 도저히 제 그릇에선 이해가 안되네요 저도 서폿이랑 돌개 둘다 하지만 서폿이라고 안일하게 다른사람 짐 되게하는 그런 마인드 없어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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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디아라고 즐겨하다 처음 말다툼을 했네요 제가 도저히 기가 차서 날카롭게 말했긴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