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날하니 생각남

1. 아스카툰지 뭔지 4막 첫번째 보스 무한사냥

- 당시 개나소나 여기서 무한사냥했었음 

파템 깡딜 1300댄가 뜨면 대박이었던걸로.. 

2. 포니방 정예끼워서 사냥

- 포니방 맵에 나무들중에 정예가 지나갈수없는 지형이있었음

그걸 이용해서 정예 끌어와서 끼우고 멀리서 패서 템얻었음

여기서 사냥할수있었던건 대부분 악사들

3. 시체끌기

- 이건 거의 극초반에만 활용했던 플레이였던걸로 기억함

오픈 당시엔 불지옥(제일높은) 난이도에서 디아블로 잡으려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불지옥에선 템 아무리 둘둘말아도 잡몹한테 1~2대 맞는순간 사망임

보스보다 보스가는길이 몇배는 더 험난하고 어려울정도였음

그래서 한명이 온갖 스킬로 다음방으로 가는길을 찾다가 죽을것같으면 깃발꽂고 죽음

마을에서 대기하고 있던 다른인원이 깃발타고 다음방 길찾다가 죽을것같으면 깃 꽂고 무한반복해서 캠페인 깨곤했었음

3번 플레이만 봐도 디아3 오리지날이 왜 망겜소리들었는지 알수있는 부분 

※ 추가

# 흑형앵벌


오리지날때는 근접캐릭은 어딜가든 푹찍이라 찬밥신세였지만 이 플레이가 한줄이 빛이 됐었음

수도,야만이 자주하던 앵벌로 퀘스트중에 티리엘이 합류했을때 티리엘은 무적인데다

공격력도 좋은수준이라 정예몰아와서 본인은 죽고 흑형이 정예를 잡아주는 노가다.

근데 티리엘 공격력 하향패치되서 사라진 앵벌..



# 어미런

- 오리지날때는 온갖 ~런 들이 다있었다

그중에 유명했던게 아귀런, 어미런, 퐁퐁런 정도?

어미런은 파밍위주가 아니라 만렙을 찍기위한 방법중 하나였음

1막에서 럼퍼드와 대화하면 뒤틀린 어미를 3마리 잡아오라고 한다

여기서 제일 쉬운난이도로 시작해서 뒤틀린어미를 2마리만 잡고 게임을나감

그후 최고난이도로 변경후 입장하면 퀘스트카운트가 뒤틀린어미 2/3으로 그대로임

그리고 문앞에 뒤틀린어미를 작살로 끌어오든 유인을 하든

온갖 방법으로 마을안으로 끌어오면 뒤틀린어미가 자동으로 사망하고

막대한 양의 경험치를 쓸어담을수있었음

# 경험치관련 런으로 가장 불쌍했던 런

- 2막 졸툰쿨레 신체찾는 퀘스트를 하다보면

웬 색깔 비석이 있고 비석이 전기를 흘리면

그자리에 거미 몇마리가 소환되는 맵이 있음

근데 그 비석은 거미를 무한대로 뽑아낼수있고 소환거미또한 경험치를 따로 주는 점을 이용해

야만용사가 온갖 가시피해템으로 둘둘말고 거미 소환하는곳에 잠수하는거

켜놓고 자는사람도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