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을 대충 맞춰서 그런지 130단은 힘드네요

그래두 악마술사 하다가 야만으로 옮겨서 잼나게 한듯하네요

템을 더 보강을 할지 (이게 귀찮고 뭔가 매너리즘에 빠진듯한)

원소로 갈아타서 또 성장하고

템 맞추는 맛으로 할지 고민입니다

아님 다시 옵치로 돌아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