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넥 하다보면 가장 아쉬운게 몹이 흩어져서 화력 집중이 안되고, 수동적으로 사냥하게 되는건데,
이 위상을 채용하고 나니 마름병 네크마냥 닥돌해서 몹을 모아 잡는게 되게 재밌습니다.
멘델른의 폭발대미지와도 궁합이 잘 맞구요.

적 무리 보면 영혼문 키고, 쇠약 끼얹은 뒤에 닥돌해서 마름병으로 몹 이리저리 모으고,
촉수와 부패(+떠도는 죽음 레이져)로 지져주면 하수인들한테 몹들이 뻥뻥 터집니다.
이그니룬+크라이룬(0.3초마다 공물 획득, 비기본 기술 사용시, 혼령사의 와류로 적 끌어당기기)까지 쓰니깐 인간 진공청소기가 따로 없네요.

또한 생존을 위해, 우두머리_지르능력(피회복), 페오룬+쿠에룬(부상이나 군중제어 상태 시, 드루이드의 대지방벽으로 보호막 생성)도 채택했습니다.
[추가내용]
존력이 충분해서 지르능력이 별 필요가 없을 경우, 우두머리_증오의 사도 능력(취약걸기 및 취약 피해증가)도 채용해 볼 만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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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떠도는 죽음의 광선 설명을 보니 레이져로 지지는 몹은 50%[x] 곱연산된 피해를 받는다고 하는데..
설명보면 광선대미지만 50% 증가일수도 있는데, 모든 피해가 증가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일단 훈련장에서 실험해 보니 레이져로 지질때랑 아닐때랑 하수인의 대미지가 확연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마법학자 평타 한대: 약 130만 -> 약 200만이상으로 증가 됐던듯)

다른 분들은 죽음광선의 증댐에 대해 어떻게 체감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