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4는 첫 시즌에 하고 이번 확장팩에 복귀했습니다. 

적응하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각설하고.

인벤, 유튜브, 여기저기 뒤져가며 세팅했습니다. 

배틀태그: 이두#3615

입니다. 

일단 세팅 보여드릴게요.




정복자 렙은 237입니다. 

문양은 기백, 연마, 주창자, 중재자, 영리함 쓰고 있습니다. 

피통은 마을 기준 2만9000 정도입니다.

부적은 빛의 현현 세트에 전부 사도 기술 +3~+4로 맞췄습니다. 

장신구에는 다이아 작했고요, 무기와 갑옷, 투구에는 룬작 외에 루비박았습니다. 
(아직 보석 세팅이 안돼서 웅장한은 두어 개밖에 못 밖았습니다...)

현재 데미지는 아무리 봐도 2500억 정도가 맥시멈인 것 같습니다. 
(계산할 줄을 몰라서 화면에 뜨는 데미지로 봤습니다)

나락은 100단은 널럴하게 도는데, 102단부터 끔살이 나네요.

고행10 메피는 세 시간 정도 트라이하다가 GG쳤습니다. 

2페이즈에서 슈팅게임하다가 'ㅅㅂ 이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기왕 시작한 거 우버 메피 잡고, 고행 12단은 돌아보고 싶은데, 현재 막힌 상황입니다. 

티리엘 갑옷 구하면 좀 나아질까 해서 신화템 파밍해봤는데, 안다 뚜껑만 주구장창 나오네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환장하겠어요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