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팔러 왔습니다..
발톱 빌드가.. 뭔가 뭔가 매커니즘도 애매하고, 불편해서.. 좀 더 편한 게 없나...?
모아둔 고유템과 스킬을 조합해서 다음과 같은 거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먼저 고행 8단 나락 영상 보시고 가시겠습니다. 
그냥 세팅에 대한 구색만 갖춘 상태라서 상태가 많이 안 좋습니다.
윈도우 HDR 을 켜고 했는데, 화면이 좀 어둡네요..





스킬은 일단 다음 참고 바랍니다.

https://diablo4.inven.co.kr/db/skillsimulator/155

남는 건 재량껏

1. 필요 아이템
 - 세계 파괴자의 손 (장갑) : 종말 대미지를 올리고 인장 자동 깔기용입니다.
 - 피의 돌(목) : 직업 기술을 2배로 올려줘서,  제압도 16중첩까지 올라갑니다.

2. 그 외 있으면 좋은거
 - 살점 갑각 : 인장 대미지 올려고, 자동으로 인장 스택이 올라가서 종말 대미지가 세집니다.
 - 두리엘의 회초리 : 자기 몸 주위에 사슬이 돌기 때문에 스택 쌓기 좋습니다.

3. 운용법
 - 발로크 써서 제압을 채웁니다.
 - 어스름 사슬이 종말 스택을 정말 빠르게 채우기 때문에, 이걸 써서 종말 스택을 채웁니다.
 - 타오르는 비명도 종말 스택을 잘 채우긴 한데, 비술 스택이 아니라서 지옥불 비술 사용에 의한 일촉즉발을 생성 못합니다.
 - 원하는 곳에 종말을 던지세요
 - 방어용으로  '어둠의 감옥'을 켜고 다니면 됩니다.
 - '전복의 인장'으로 정예몹이나 우두머리한테는 '사술'까지 걸고 때리면 됩니다.
 - '혼돈의 인장'을 플레이어한테 두르는 걸로 찍으면 종말을 던진 때, 몹이 인장 밖에 벗어나서 대미지가 많이 줄어듭니다. '일촉 즉발' 스택 때문에 플레이어한테 두르고 다니면 안됩니다.  '일촉즉발'의 가장 유지하기 쉬운 방법이 혼돈의 인장을 플레이어한테 두르고, 종말을 인장 범위 내나 밟았을 때 던지는 거네요.
 - 인장이 3개 써지면 '혼돈의 인장'을 밟아 주세요. 일촉 즉발이 쌓입니다.


※ 추가
 위상을 그냥 딜 위상으로 바꾸고, 정복자 문양이랑 아이템 좀 올려서 하니 조단위도 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