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문 변명들 다 읽어봤는데 쓸데없는 말이 너무 많아

누가 누구랑 지인이고 누군 부부고 누구랑 아는 사이도 아니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닌데

공대 모집 때 목적이 달랐어요!! <- 공대 일정 시작하기 전에 전원 날개 파밍 후 넘어간다고 공지했던데? 왜 그땐 이의제기 안함? 다 같이 암묵적으로 동의하고 인지한거지 이제와서 억울하다고 징징대면 어떡함?

공대장이랑 xx가 부부고 우린 저 사람들이랑 친한 지인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인플 아님! <- 친한 지인이든 아니든 날개 있는 사람들끼리 몰래 공대 목적 변경 상의 후 결정 및 통보했잖음

뒤에서 지들끼리 모여서 다 결정하고 피해자가 이의제기 할 때
"공대장의 운영 방식에 무조건 따라야 하고 꼬우면 나가라"
"계속 이의 제기하면 진행이 안되니 불만있으면 나가라"
"이 얘기 끝내라"

이건 본인들 생각 아님?
그럼 비난도 달게 받아야지 뭐가 억울한거지..?

사과문 쓰는 법 딱 알려준다.

죄송합니다.
저는 날개 공팟에서 얻었는데 제 시간 써서 남 먹여주기 귀찮았습니다.
그래서 날개 있는 사람들끼리 담합해서 한 명을 핍박했습니다.
피해입은 분과 만나서 사죄 후 피해자분이 여유 되는 시간에 날개 파밍하실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하면 되는거야. 이게 어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