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퇴근때문에 한마리 시간을 놓친다니...
한번한번 기회가 소중하거늘 엉엉
물론 이번 칭호가 황금의 비늘인가? 별로 마음에는 안든다만
그래도 일단 따고나서 불평해야지... 낚시대를 들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