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작 케이크라고 대충 요렇게 속을 채우고 겉은 톡 하고 깨지는 느낌인데요
2년 전 타타루 카페를 기억하는 빛전들은 저처럼 기시감을 느낄수도 있을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