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업뎃이후 한달 조금 걸렸네;;
그래도 드디어 피쉬트래커를 끌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하다!

이제 터주를 핑계로 미뤄뒀던 절컨과 나머지 컨탠츠들 할시간이네요.

이번시즌 터주왕들은 뭔가... 크게 기억에 남는 친구들은 딱히 없었네요. 
딱히 신선한? 그런 기믹의 친구들이 없었던.... 그나마 새로운 기믹인 루어시리즈 직감정도가 다인듯하네요.
그나마 4성 터주를 직감으로 요구한 채광 하트 가오리정도가....
그래도 터주왕은 터주왕인지 솔직히 이번시즌은 운이 매우 좋아서 금방 잡은것 같습니다. 다음 확장팩도 이랬으면 좋겠네요.

이제 이거 땄으니 정정당당하게 발언권 행사할 수 있어
이번 칭호 진짜 별로임;;
전시즌에는 터주의 종언이라는 진짜 쌉간지나는 칭호여서 정말 마음에 들었고 이번확장팩 내내 달고 다녔는데
이번에는 뭔 상점에 내다팔면 돈 좀 더줄거같은 환금용 아이템 이름처럼 생겨먹어서는;;;
일단 끼고는 다닐건데 조만간 다시 종언으로 바꾸거나 할듯....

여담  + 
이번에 루어 스킬 시리즈가 매우 신박한 성능을 들고 나와서(확률보정달린 물고기 리롤) 이번 터주왕은 이걸 감안하고도 빡쎌거 같았는데 이번 터주왕은 좀 자중한 느낌이 강하네요. 다음 확장팩 부터는 왠지 옛날 물고기의 눈 마냥 한 낚시터에 루어 직감 물고기 여러개 만들어두고 그중 하나만 띄우게 한다거나 변형도 있을거같은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