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섭 포럼이나 타 사이트에 돌고 있는 건데...

1. 밀라라 족의 가면과 백은의 탐구자 거대 몬스터

리빙메모리 메인 스토리 쿠루루편에서 볼 수 있는 가면들이

백은의 탐구자 트레일러에 나오는 거대 몬스터의 얼굴과 닮았다는 얘기입니다.

사진은 3개인데, 체험관 벽에 달려있는 가면의 종류는 4종류입니다. 



다섯 척의 생존 영역이 있다고 했는데, 공개된 배는 네 종류고 각각 물/불/땅/바람 입니다.

트레일러에서는 불의 대륙선과 물의 대륙선 앞에 거대몬스터가 등장했는데, 색깔이 막아선 대륙선의 속성과 비슷합니다. 그래서 거대몬스터도 일단 물/불/땅/바람을 갖고 있지 않을지...

근데 재밌는건 리빙 메모리의 쿠루루편 메인스토리를 보면 가면이 있는 방을 만들 때 참고했던 밀라라 족의 역사 자료에는 저 가면이 언급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설명하는 기계병은 밀라라 족과는 관련이 없는 인물이 만들었다는 얘기도 하고요.

그냥 우연일지... 연관이 있는 걸지...

2. 5번째 생존 영역
기조 강연에서 다섯 척의 생존 영역(대륙선)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름이 공개된 영역은 4곳인데, 남은 한 곳은 트레일러 끝자락에 짤막하게 나옵니다.


제일 오른쪽에 불의 대륙선 오른쪽 아래에 번개가 치는 작은 대륙선이 하나 있습니다.

남은 하나는 번개의 대륙선 일거 같은데, 북유럽 신화에는 거대한 배의 이름이 4가지만 나온다고 하네요.

다섯 번째 지역은 저 번개의 대륙선 일거 같은데, 이름은 무엇일지, 번개 속성을 가진 거대 몬스터도 있는건지...

3. 불의 대륙선 위를 뛰어다니는 비스나

트레일러 중간에 비스나가 소환수에 매달려 아래를 공격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근데 배경이 불의 대륙선입니다.

제 4세계의 사람들은 자기가 사는 대륙선의 표식같은 걸 나타내는 마법에 걸려있는데 다른 대륙선의 사람과 가까워지면 죽는다고 했죠. 서로 다른 대륙선에 가지도 않는다고도 했고요.

스토리 상 모든 대륙선을 다 가겠지만, 사람만 마주치지 않으면 목숨이 위험하진 않은가 봅니다.

아니면 표식을 제거했거나...?



제 4세계만의 설정은 당연하고 기존 세계관과도 어느정도 연관이 있는 듯해 스토리가 기대되네요~

100일 언제 기다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