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출처 : http://www.legitreviews.com/game-load-time-benchmarking-shootout-six-ssds-one-hdd_204468)

어느 지점을 로딩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순수한 인게임 안에서 지역이동 로딩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

로딩 시간을 측정한 것이니 어쨌든 짧을수록 성능이 높다고 보면 되겠지요.

몇 가지 알 수 있는 사실.

1. SSD간 속도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다. 대부분의 데이터에서 인텔 삼성등의 고가브랜드와 그외 보급형브랜드의 속도는 근소한 차이.
   (OCZ SSD 무엇; 혼자 느림)

2. 데이터 상으론 NVMe SSD가 근소하게 빠르긴 하지만 SATA SSD도 별 차이는 나지 않는다. 
  (경험적으론 인게임의 지역간 이동에서는 거의 체감되지 않는 수준의 차이)

3. HDD(하드디스크)는 SSD에 비해 30~40% 정도의 큰 격차가 난다. 고가형 HDD라도 42초로 평균 30초대를 찍는 SSD의 속도는 따라갈 수 없다. 

4. HDD 고가형과 보급형의 차이는 8% 정도로 그렇게 큰 수준의 차이는 아니다. 


짚어두어야 할 사실. 

로딩 속도는 SSD와 HDD등의 저장매체에만 좌우되는 것은 아니고, CPU와 RAM, OS 환경 등에 따라서 차이가 나니 같은 매체 안에서도 사양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실질적으론, NVMe SSD와 SATA SSD를 모두 써본 결과로는 그렇게 저가형이 아니라면 SSD 환경에서 인 게임 내 지역 이동에 걸리는 로딩속도는 5초 전후로 짧습니다. 그러므로 30~40% 더 느린 HDD를 쓰더라도 그 차이는 7초 정도로 큰 체감이 들 정도는 아니겠지요.

사양도 별로고 최적화도 안되고 OS에 덕지덕지 프로그램이 돌아가서 무거운 환경에서 HDD에 파판을 돌리면 좀 더 걸릴 수도 있겠지만요.

어쨌건 실질적으로 같은 환경에서 SSD와 HDD의 인게임 내 로딩속도가 (거의)(2초내외) 차이가 없다고 볼 수도 있으니 최적화가 잘 된 게임임은 확실.

다만 시영 1층 등에서 걸리는 SSD 전사는 1초로도 파티원 전원이 질식사하는 대참사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역시 로딩속도가 조금이라도 빠른 플레이어가 유리하긴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