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섭이라 그런지(베히)커르다스에서 돌발 뺑뺑이하면서 파티 모집해보는데 팟짜기가 영 힘듭니다.

보통 탱-힐-음유-흑마 파티가 일반적이구요.

각각 플레이 스타일은

탱-몰이만 잘하시면 뭐...

힐-굳이 딜 참여 안하셔도 됩니다. 탱 힐에 주력해주세요.

음유-노래만 켜 놓고 내 할일 다 했다 멍때리시는분 계시는데 음유도 딜에 적극 참여합니다.
      도착하자마자 현자의 담시곡 키시고 발경-매의눈-용맹한 사격 키신후 46렙 이상이시면
      바닥에 불타는 화살깔고 재빠른 활시위로 티피 다 닳을때까지 광역 딜 하시면 됩니다.

흑마-프리즈만 내리 쏘시는분 계신데 귀찮으시더라도
      파이가-파이라(엠 다 쓸때까지)-블리자가-프리즈-파이가-파이라(앰 다 쓸때까지)반복
      하시면 딜량 확실하게 차이 납니다.용맹한사격도 미리 써주시고요.

커르다스 돌발뺑뺑이 장단점

장점
1.굳이 파티 하지 않아도 혼자 솔플로도 경치 그럭저럭 먹음
2.매칭 신청 후 솔플 가능
3.군표 습득
등등...

단점
1.지겹다....
2.경치가 제멜 반토막도 안됨.



제멜런 장단점

장점
1.개초광렙

단점
1.더 지겨움....

첫 직업 이신분은 총사령부 진급도 해야하니 돌발뺑뺑이해서 군표 모으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부케이신분은 제멜런을 적극 활용하세요.
47렙에 50분정도 하니 1업 반정도 하는군요.44때부터 바로 달리면 4~5시간 안으로 만렙찍을거라 예상합니다.

분명 제멜런이 렙업에 더 좋은걸 알고있지만 이상하게 외치기로 파티 모집을 하면 파티꾸리기가 영 힘이 듭니다.
좀 더 활성화 됐으면 하는 마음에 팁게에 있지만 다시 써봅니다.

-제멜런 한번도 안해본사람은 있지만 한번만 해본사람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