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리밋 기준입니다. 힐리밋은 3단 이외엔 쓸모가 없어서..

*세줄요약
3단 근딜리밋 = 340템렙으로 24~25만, 딜러 두 명 죽었을 때 딜량 손해 최소 20만 최대 30만 이상
딜러 딜손해만이 아닌, 부활과 이후 힐케어로 인한 힐러 마나+글쿨 손실
이런저런 요건 계산했을 때, 2명 죽었을 땐 특정 상황 제외 힐리밋이 이득, 3명부턴 대부분 힐리밋이 이득

3단 근딜리밋의 경우 현재 340템렙으로 24~25만정도 데미지를 줍니다.

4000 DPS를 뽑는 딜러가 2명 죽었을 경우
쇠약감소 버프가 있다면 떨어지는 딜량은 합해서 204,000, 없다면 240,000입니다.
(딜러 DPS가 4천 미만이라면 리밋의 효율보다는 그 딜러를 파티에 데리고갈지를 계산해야 합니다.)

죽기 전 DPS 5천 이상을 유지하던 딜러라면 쇠약으로 인한 딜 손해가 더 높아집니다.
쇠약의 스탯감소로 인한 딜 하락만을 생각했을 때 저 정도이고, 실제로는 죽어있는 시간에 비례해서 딜이 하락하기 때문에 더욱 큰 손해가 납니다.
쿨기 버스트 타이밍에 죽었을 경우에 묶어서 쓰는 쿨기1과 쿨기2가 맞지 않는다면 쿨이 맞을 때까지 아껴두거나, 전투가 잠시 멈출 때까지 맞지 않는 상태이므로 딜 손해가 더더욱 커집니다.

이러한 요건들을 따져 봤을 때, 딜러 두 명이 죽었을 때 부활로 살릴 경우의 딜량 손해는 30만 이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 딜러의 DPS로만 계산했지만, 딜리밋을 쓰고 죽은 사람은 부활했을 경우에 힐러의 마나손실이 생깁니다. 부활 이후 힐케어를 생각하면 단순 마나손실만이 아닌 그 이상의 손해가 생깁니다.


위와 같은 이유에 의해 딜러가 둘 이상 죽었을 경우 대부분의 상황에서 힐리밋이 딜리밋보다 DPS 이득이 큽니다.
예외적으로 남은 전투 시간이 1분 미만이거나, 시간 내에 잡지 못하면 전멸하는 쫄이 팝업됐을 경우는 딜리밋을 쓰는 수밖에 없습니다.



+번외

근딜리밋은 피해량 24~25만
원딜리밋은 피해량 13~14만
보스+딜체크쫄 둘을 동시에 타격 가능한 경우 원딜리밋이 이득입니다.
ex)델타 영식 3층 아판다 (원딜리밋으로 대략 35~40%의 체력을 깎을 수 있음)

딜러1, 힐러1이 누웠을 경우에는 죽은 힐러 / 음기 / 캐스터의 마나회복기 유무에 따라 힐리밋 사용 여부를 정합니다.
(애써 부활시켜놔도 마나회복기가 없다면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