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 같이 1스텍 (도트) 2스텍 (광역) 3스텍(단일)  이러한 로테이션(?) 이랄까..
목적이 분명한 직업 또 뭐가 있을까요?? 동영상만 봐선 잘 감이 안와서요...

차곡 차곡 모아서 한방에 펑~!   요런 느낌이요

딜러들 대부분 무슨 게이지가 올라가고 그걸 계속 소모 해주는 형식인거 같은데..
(눈 돌아 가고 패턴 봐야하고 나이 먹으닌깐 힘드네요..)

사무라이 처럼 목적(?)이 뚜렷한 딜러 또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