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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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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라치의 눈물과 무리뉴의 포옹
인터밀란에서 3시즌 연속 우승하고 챔스우승 트레블까지 달성한 무리뉴는
레알마드리드로 떠나게 되고
명장을 떠나보내야하는 마테라치는 슬픈이별에 구석 벽에 기대 눈물을 흘리고 있었는데...
차에 타고 떠나던 무리뉴가 그모습을 발견하고 급히 차를 세워 마테라치와 포옹을 한뒤 떠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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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