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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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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예비군 갔다왔는데전처럼 설렁설렁 분위기가 아니라
뭔가 빡세게 할건 해야지? 이런 느낌으로 분위기 바뀐 것 같더라 다리 안좋아서 계단 한쪽다리로만 올라가서 느리게 올라가는데 올라가는와중에 앞에 분들 안보여서 길 물었더니 간부가 지가 잘못 알아듣고 뭐 냅다 포기하고 퇴소하실겁니까? 이지랄하길래 뭐지 했음 상부에서 뭐 빡세게 하라고 오더 떨어지긴 했나봄 최근에 전쟁 많이 나고 하니까 그렇게 하는와중에 빡세게 굴린곳에서 결국 사고가 터졌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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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