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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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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충이 생각하는 미리보는 월드컵대부분의 사람들은 해외파가 1명밖에없는 약체(!!?) 남아공을 공략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가장 이상적으로 중요하고 꼭 잡아야하는 경기는 1경기 체코전임
그동안의 경험으로는 월드컵의 첫경기가 항상 중요했고 첫경기로 인해 대략 어느정도의 판짜기가 나오는 상황이 많았음 1. 체코 - 사실상 그동안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세대교체의 실패로 유럽대항전 및 메이저대회의 경험미숙이 큰숙제로 남아있음 유럽 특성상 피지컬에서는 우위, 체코산 폭격기 2명을 앞세운 조직력은 생각보다 쌔며, 해외파가 고루고루 포진되어있음 마지막 한자리를 덴마크를 꺾고 올라왔을 만큼 원팀으로 똘똘뭉친팀, 월드컵에서 경험이 더 많은 한국이 체코전에 무조건적으로다가 올인해야함 다리에 힘빠져서 기어다닐정도로 압박 엄청해야됨 50:50 무승부 가능성 농후 핵심선수 : 파트리크 쉬크(레버쿠젠) , 아담 홀로제크(호펜하임) , 파벨 슐츠(핵심/리옹) , 토마스 수첵 (캡틴/웨스트햄) ,초우팔(호펜하임) 2. 멕시코 - 월드컵 공무원 / 남미 특유의 파이팅넘치는 패기와 세트피스의 강점 및 야금야금 올라가는 빌드업을 앞세워 한방이있는 공격력의 멕시코지만 중간중간 세대교체를 하면서 경험이없는 선수도 있어서 해볼만 해볼수있지만 한국의 핵심인 이강인을 지도해본 경험이있고 경험이 풍부한 야기레 감독이라 수싸움에서는 밀릴 가능성 농후, 특히나 한국의 미들핵심인 이강인의 장단점을 파악해놨을 감독이며 세트피스에 약점이있는 한국에 집중공략할 가능성이 크기에 멕시코 우세 핵심선수 : 산티아고 히메네스(ac밀란) , 라울 히메네스(풀럼) , 마테오 차베스(기대주 유망주 센백) , 기예르모 오초아(세대는 지났지만 경험이 아주 풍부한 골키퍼) 3. 남아공 - 해외파가 1명이고 월드컵에서 조차 약팀으로 평가되지만 대다수가 자국 리그로만 똘똘뭉친 팀이기도하고 아프리카 특유의 피질컬과 강력한 체력을 바탕으로 감독이 작정하고 팀 조직력을 가다듬어서 의외로 가장 복병이고 힘든 경기를 예상함 50:50 선취골 넣는 팀이 유리할 가능성높아보임 핵심선수 : 잘 모르겠음 또이또이해보이는 멤버진 예상 1승1무1패 >> 2무1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