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풀린 기미가 있길래 3.5경 근처에
당시 하한에 걸었는데 5초만에 사져서 CU 알라바 백금카
후보로 내리고 써봤습니다.
신특이 없어서 써보고 안 좋으면 다시 팔아야지 생각했는데
그냥 통곡의 벽이네요.
진짜 알아서 뺏는게 이런거구나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