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칭 잡히자마자 "어차피 보정인데 시간 아깝다" 징징
한 골 먹히자마자 "개역겹다 보정러들" 징징
두 골 먹히자마자 "보정이랑 하느니 몰수패 한다" 징징
그리고 탈주 엔딩

구단가치가 나보다 높은가? - X (내가 5천조 높음)
키보드 보정인가? - X (나 패드)
티어 보정인가? - X (티어 내가 더 높음)

그렇게 시작하자마자 징징거리고 울거면 겜을 돌리질 말던가
아니면 게임에 현질을 하지 말던가
굳이굳이 게임에 현찰박치기 하고 공경 돌려가면서 징징대는 이유가 뭐임?
본인이 잘하면 실력, 남이 잘하면 보정.
내로남불 마인드 좀 버리고 태초로 돌아가서 본인의 문제점부터 찾아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