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무작정 옵션 다 켜놓고 진하게 만들어놓고 AO만 조절하다가, 
특정 밝은 조명에서 캐릭터가 심슨마냥 누렇게 보여지는걸 보니 옵션이 과하다고 느껴져서

슬슬 채도 줄이고 부드러운 색감으로 조절해야지하고 이것저것 낮춰봤는데
막상 다시보니 필터 꺼놓은거랑 체감이 크게 없는것 같아서
다시 대비랑 채도를 올려보는중 '3'.. 
국끓이면서 실시간으로 간맞추는 느낌..

파일로 저장하는게 따로없어서 혹시나 까먹고있다가 조절값 날라갈까 옵션스샷은 열심히 찍어놓고있네유 'ㅅ'
찍는 재미가 있어서 매일밤 스샷노기네유

진짜 아쉬운게 AO 옵션 먹이면 레지나같이 속이 비치는 컨셉의 P아바타는 
배와 그 부분에 묘한 물자국같은 그림자가 남는게 아쉽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