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1-09 11:07
조회: 3,043
추천: 1
하루만에 포기했던 룩
블루블루 듀라한
싸다고 어떤 퍼런 앰플로 도배했더니 도저히 비위가 상해서 버틸 수가 없었던 룩입니다
조금 어두운 곳에선 약간 크리스탈같은 질감이 나는건 마음에 드는데
어지간한 조명 아래선 색감이 너무 징그러워서 못 버텼습니다
이것 좀 봐요
너무 파랗지 않나요?
그래서 결국은 무난하게 헌드레드 매그넘 세트로 매혹했습니다 색칠은 심심하지만 그래도 원래 룩이 좋은지라 괜찮네요 만약 나중에 매혹 분리 아이템이 나온다면 그 입맛 떨어지는 퍼랭이 듀라한을 다시 부활시킬 수 있을지도
헌드레드 세트 파괴 모습도 꽤 마음에 듭니다 부서진 상태긴 해도 금속 파츠가 많이 남아서 몸을 보호해 줄 것 같네요
근데 저 굵은 다리통 부분은 파괴되어도 한 짝이 남아 있네요 저거 달그락거리면서 되게 불편할 것 같은데.. 결론적으로 플레이트 장비 올파랑 염색은 대단히 위험한 도전이라 생각합니다
EXP
272,889
(51%)
/ 285,001
|











Freshgre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