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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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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대 스트레스가 이해는 감아무리 일겜이라지만 기초적인것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음
투사캠 마법사부터 잡아야 솔캠 된다는 점이나, 디아블로 컨셉 맵에서 나오는 투사는 캠프에 있을때 소환수부터 잡아도 리젠 안 되고 라인에 있을때만 소환술사 부터 잡으면 되는데 그거 모르는 사람도 허다하고 이런 지엽적인거 말고 이제 상당히 중요한 오브젝트 판정인 응징자 스턴 빼는 법, 내지는 끌고오는 법도 잘 모르는 사람 많고, 영전 첫 멸자는 반피되면 반드시 적 진영으로 옮겨가는것도 모르고 그 외에 캠프가 1분에 열리는데 안 간다거나 솔캠이 가능한데 '라인을 버려두고' 도와주러온다던가 정말 '이런걸 설명해줘야 아는거야?' 싶은 것들을 수백 수천레벨 되는 인간들이 모르고 있으니 복창 터지는 노릇 정말 인재가 없어도 너무 없다. 쓸만한 사람들은 죄다 이 게임 버리고 더 경쟁이 치열한 곳에 가려고 하기 때문에 그나마 열정있는 상태로 남은 애매한 실력의 사람들이 끝없이 고통 받는중인거지 그런고로 매칭도 이젠 규칙 거의 다 깨부숴서 양팀 수준차ᆞ조합차 심각해서 이기는 사람도, 지는 사람도 할 맛이 나지 않는 게임들이 반복되고 정말 치열하고 끓어오르는 명 경기는 갈수록 드물어지니 사람들이 지쳐가지. 20여분에 성채하나 없이 한타 박살내고 상대 성채 문 하나 열린거 파고들어서 고속도로 뚫고 4대1로 20초만에 창조 핵각 내던게 이 게임인데 이젠 기억조차 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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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오스, 오토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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