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시작은
레벨 천 기본으로 넘는 고인물 5인 팟이 사무로 끼고 진짜 애지간히 카운터픽을 짜지 않는 이상 필승 카드 들고 빠대 돌리던거

그리고 그 다음은 초갈하는 앤데 인벤에서도 어그로 더럽게 끌고 다녔었지?

딱 얘네 케이스 아니었음 다인큐에 굳이 부정적인 이미지 있을 것고 없는데

오히려 서로 건강한 다인큐 지향하는 문화가 올바르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