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4-21 14:30
조회: 1,123
추천: 1
친한누나가 알고보니 누더기였던 썰 2탄당시에 나는 동생 유학, 부모님 장기해외출장이라는 배경을 가지고 있었기에 누나라고는 해도 아직 꼬꼬마들이라 돈도없고 갈데도 없던차에 자연스레 우리집은 누나 셋의 아지트가 되었다.
일주일에 다섯번쯤 모였고 그중에 두세번쯤은 술판을 벌렸고, 술자리횟수가 10번이 넘어가면서부터 우리는 에로망가나 야설에서만 보던 옷벗기고스톱이나 옷벗기술게임 19금왕게임 등을 했었다. 지금생각해봐도 터무니없긴한데 정말 사실이다. 어마어마하게 발랑까진 년놈들이 아닐수없다. 그런데 이게 웃긴게 그렇게 놀면 놀수록 이사람들이 여자로는 안보이는거다. 물론 한참혈기왕성할때니 하체는 정직하게 반응을 했다지만 막 만지고 싶다거나,하고싶다는 그런생각이 드는게 아니라 직접 리얼 생가슴,엉덩이를 보니까 그냥 그걸 보고 나도모르게 반응했을뿐이었다. 아무튼 그래서 어렸던 나는 아, 이래도 하고싶단생각이 안드는걸 보니, 우리는 친구(누나,동생)사이가 맞구나 하고 생각했다. 그땐 아직 어려서 뭘 몰랐으니까.. 밧데리 떨어져서 3탄에 계속
EXP
733,158
(18%)
/ 792,001
|
에쿠니가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