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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1 19:13
조회: 9,026
추천: 4
현재 추세에 따른 전설카드 위치이렇게 순위를 정하는 것은 무의미한 짓이지만 재미삼아
그리고..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임! 평가 척도는 범용성 / 활용도 / 카드능력 / 필드 장악 능력 기타 등등 무전설 혹은 전설이 얼마 없으신 분들은 이 기준에 맞춰 제작 하셔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1티어 (반박불가의 3대장) 라그 : 확정 랜덤 8데미지, 침묵/법규는 깔끔히 무시 리로이 : 4코스트 6돌진 개깡패 (저코스트 덕에 그밟을 두번 쓸수 있으며 / 여러 버프를 많이 받을 여유가 됨) 땜장이: 위의 두 카드는 때에 따라 빠질 수 있지만 땜장이는 거의 왠만하면 다 들어감 그냥 변신 기대값을 5/5라고 생각하고 상대 전설카드 카운터로는 최강... 상대 카드의 특능을 싹 삭제해버리는 것만 해도 이득 1.5티어 (충분히 사기 카드) 티리온 : 개사기 특능은 다 담고 있음 침묵기 넣으면 ㅄ되는데요?는 왠만한 전설 카드들의 공통점이니 논외 이세라 : 4/12의 개탱커에 매턴 나오는 꿈카드들은 게임 후반부에 역전의 발판이 됨 단... 이세라는 전설카드들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있을 수록 빛을 발휘함 무슨 소리인고 하니.. 9코스트 이므로 그전에 충분히 상대편의 침묵기 등의 매즈기를 빼놓아야 좋다... 그러므로 그전에 실바나 케른 혹은 다른 카드들을 던져주면서 매즈기를 빼놓는 것이 중요함 2티어(필드 장악력 갑) 케른 : 재평가 받으면서 서서히 써가더니 ... 실바의 너프 이후로 급부상 하였음 죽음의 메이라는 상대에게 최소 카드 2장 이상을 강요함 단, 상대와 필드 싸움이 동등하거나 약간 우위에 있을땐 굳히기 용도로 좋으나 뒤지고 있을땐 큰 도움이 안됨 실바 : 클베 초창기 때, 라그와 1티어급으로 넘사벽 수준의 위용을 뿜었지만... 5코스트 -> 6코스트 이후 케른에 약간(?) 뒤지는 모습을 보인다 (요새 입상 덱 기준) 케른과 다르게 역전의 발판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로또성 죽메가 있지만... 1코스트 너프가 너무 크게 다가옴.. (한때 필수 카드중 하나였지만 요즘엔,, 없으면 그만 있으면 고민... 수준) 이후.. 상황 봐서.. 이어 쓰던가.. 하겠습니당.. 일단 밥좀 먹으러... 2.5티어 |
아이차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