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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2 16:50
조회: 5,258
추천: 3
초보자도 투기장에서 그랜드마스터를 달성해보자글들어가기 앞서 제가 MTG 플레이를 하다와서 외래어를 많이 사용이 되어 혼돈이 된다고 하셔서 글앞에 헷갈릴 수 있는 용어를 '렐레번스'님이 정리해주신 리플을 복붙하여 올립니다.
디나이얼 : 하수인 1마리 죽이기
일단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 하스스톤 시작한지는 하루가 되었지만 MTG를 플레이했던 유저라 조금이나마 하스스톤을 시작으로 TCG를 접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카드에 대해서는 유저마다 느끼는 체감차이가 있고 제 생각을 토대로 작성한 글이기에 카드의 평가는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또한 언제는 카드에 대한 평은 메타에 따라 언제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1. 영웅과 잘 맞는 덱 컨셉을 짜자.
예를 들면 성기사가 나왔을 경우에는 하수인에게 버프를 주는 스펠이나 하수인이 많을 경우 시너지를 얻는 카드들을 조합하여서 강력한 파워를 낼 수 있기에 이를 잘 활용해야 합니다.
영웅의 능력에 맞게 얼마나 덱빌딩을 잘했느냐가 가장 기본적인 투기장의 덱빌딩 시작입니다. <성기사의 능력 덕분에 하수인이 없어서 버프 스펠이 손에서 썩는일이란 불가능> <토근들의 활용도가 증가하는 중립 하수인 카드들을 조합하면 성기사의 능력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가능!>
예를 들면 매스디나이얼은 가장 손쉽게 자신의 카드를 상대의 카드와 다수의 교환을 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이죠 그리고 몬스터에게 데미지를 주거나 제거하는 능력을 가진 하수인들은 상대와의 필드 장악 싸움에서 커다란 우위를 가져오게 되므로 이러한 카드를 활용해 승리하는 것은 승리를 향한 지름 길 입니다.
<이러한 매스디나이얼은 손쉽게 다수의 카드와 교환이 가능하다.> < 상대 하수인과 2:1 교환을 통해 필드장악을 만들어 내는 카드들>
<이 둘의 조합으로 흉포한 늑대 인간 혼자서 엄청난 딜링을 할 수도 있다.>
<양조사를 이용해 효과가 강력한 전투의 함성을 가진 크리쳐를 재활용 할 수 있다.> 4. 디나이얼과 침묵을 아껴서 사용하자 하지만 이러한 카드에 사용에는 항상 신중을 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잘하는 분일 수록 상대의 디나이얼을 유도하고 자신의 키카드를 통과시켜 전세를 자신쪽으로 끌어가려고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 디나이얼을 뽑아 내기 좋은 저코스트 고효율 생물>
<내비두면 그냥 게임 전체를 파괴해 버린다.>
너무 파워카드만 집다보면 고발비 생물들이 너무 많아져 턴만 넘기다 두드려맞고 게임오버가 되기 쉽고 너무 초반을 노리다보면 상대의 고성능 도발에 막혀 뚫지 못하고 게임오버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친구들만 집다가는 꺼내보지도 못하고 게임 종료하는 수가...>
커뮤니티에 처음으로 팁게에 글을 써봐서 매우 미숙합니다. 다음에는 조금더 건실한 팁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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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