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윤회술사 테스트 좀 해볼려고 주술사로 대전하고 있었는데 사제 한분을 만났더랬죠.

 

그분께서 시작부터 머 암것도 안내시고 계속 힐이랑 부엉이 광기로 버티시면서 각만 보시더군요

 

아무리봐도 사적이겠다 싶어서 토템 주구장창에 네루비안 알 필드에 유지시켜주면서

 

신폭이랑 빛폭각 피하고

 

0/2 1/3 2/2 막 이런거에 가끔 윤회로 4/4 거미꺼내고 벌목기 꺼내고하면서 필드 도배를 했더니

 

결국은 서렌받았습니다만,

 

진짜 저도 사제유저임에도 불구하고 이런분들 만나면 기분이 영...

 

이겨도 찝찝 져도 찝찝...

 

랭크에서는 잘 안보이는 사제분들이 유독 대전만하면 많이 만나는게 안타깝기도하고...

 

네... 뺏을거 없게 각 안준 제가 나쁜놈이죠... 네... 제가 몹쓸놈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