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술집 난투가 체스였죠. 
예전에 그렸던 건데, 올릴 타이밍이 애매해서 올릴까 말까 하다가 올립니다.
모작좀 하다가 이것 저것 바꿔서 그려봤는데 공부도 되고 재밌었습니다.
그린지 좀 된거라 지금와서 보니까 어색한 부분이 많아서 아쉽네요. 어찌됐든!
앞으로도 이런 컨텐츠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