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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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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또 천장까지 닿을정도로 모았네요.![]() ![]() 이번에도 어김없이 페스 가챠를 돌릴예정이라 쥬얼을 얼마나 모았는지 간만에 봤는데... 쥬얼하고 티켓까지 합치면 천장까지 갈 정도가 모였네요. 이렇게되니 만약 페스에서 사에를 뽑은뒤 많이 돌린 상태라면(200연 이상 돌렸다던가...) 차라리 천장까지 간뒤 페스돌 중에서 없는애를 데려올지를 고려해 봤습니다. (작년에 어쩌다 페스기간때 천장까지 가버려서 페스 유이를 데려온적이 있었거든요.) 물론 천장까지 가서야 사에항을 모셔온다는 최악의 경우도 있겠지만 그건 피하고 싶습니다. 허허... 시즈쿠가 최애돌이라 언젠가 나올듯한 3차 시즈쿠를 대비해놓고 싶긴한데 최근 어지간한 스알에서 대부분의 쥬얼을 캐낸지라 이제 천장까지 모을 기회가 다시 찾아올지 장담이 안되어서 이런 상황에선 어찌해야할지 고민이 돋습니다. 여러분들은 돌이 천장까지 모였으면 최애 뉴쓰알이 나올때까지 킵하시나요? 아님 페스나 다른 한정때 그냥 써버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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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돌은 언제나 환영인 프로듀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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