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엔 왠일로 없는 복장이라 넓게확대해서 밀리로 와보니
공상문학소녀 각전이였군요

그와는 별개로 21년 유리코의 생일선물은 가죽 북커버

한편 한밀은 어제 오후 2시부터 어플업뎃시키려고 셔터쾅을 시전한바람에 유리코의 생일은 바람처럼 가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