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연필 광고에서 화백이 그린 고양이를 보고 굳어버렸다는 후카씨(22, 냥덕후). 왜 그러시는지 물으니 그림이 귀여워서 깜짝 놀랐기 때문이랍니다.

쑥스러워 하는 화백을 보며 고양이가 얼마나 '귀여웠을지' 실감이  되었네요



한섭에는 오퍼가 안 나오나 싶어서 며칠 만에 들어가 봤는데 있더라구요. 치하야 솔로곡이랑 같은 날에 추가됐는데 모르고 있었습니다

첫 의뢰는 마침 파랑이들이네요.
마치 '허밍버
드'처럼 잘린 건지 성씨만 보이는 게 인상적이군요
텍스트 번역도 사실 기다리고 있었는데 또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