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내용은 유튜브에 검색하시면
전문 유튜버분들이 다루신것들이 있습니다)

짧게 요약하자면

갤럭시 휴대폰에서 GOS(Game Optimizing Service)
라는것이 존재하는데
게임의 성능을 조절함으로서
휴대폰의 온도나 안전성을 잡아주는거라고 하는데요

S7 기종부터 쭉 탑재되어왔지만
S22에서는 이전보다 훨씬 더 성능제한을 하고있는것이 밝혀졌고
[고객의 "안전"을 위해 이 성능제한을 풀어줄 생각이없다]
는 발언을 삼성측에서 직접하여서
현재 이때문에 활활타고 있다고 하네요.



유튜브에서 본순간
어? 설마? 얼마전에 게시판에서 본
S22에서 아이마스게임 기동이 실망스럽다는 글들이?
하는 생각에 쓰게되었네요.

그런데 확실하게 연관이 있는지는
확실하게는 모르겠네요
데레도 밀리도 원래부터가
안드로이드에서는 최적화가 좀 그랬던지라
(특히 엑시노스에서ㅠ)

그래도 영향이 아예 없진 않을것같아요.
최적화 패치를 이미 한 게임들도
프레임문제가 발생하는등
문제가 좀 큰가보더라구요.

최신기기로 쾌적한 플레이를 위해 구입했는데
그래픽 성능검사 조건에 따라 두 세대전
기기 성능이 나오는 부분도 있다고 하니...
(원신의 경우가 실성능의 1/4수준으로 나온다네요)

최고의 성능을 위해 구매한건데!
삼성이 사기를 쳤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고있는데
이후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