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서버 전용으로 나왔던 꽃보라에 마음을 빼앗겨.... 타나카 코토하입니다.
한국 서버 당시 교복 미키랑 아키하바라 치하야는 뽑아본 적이 있었는데, 코토하만큼은 인연이 안 닿았었어요.
이걸 4년 걸려서 드디어 데려오다니... 감개무량합니다.
새삼 그립네요 한국 서버 흑흑.